비상구 폐쇄 신고 포상제도가 도입된 이후
속칭 '비파라치'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비상구
폐쇄 신고 포상제도를 도입이후
지금까지 481건이 신고됐습니다.
그러나 실제 포상금이 지급된 경우는
81건으로 지급률이 16%에 불과해
'묻지마 신고 행위'가 성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신고된 내용은 비상구 폐쇄 행위와 훼손 행위,
물건 적치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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