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다문화 가족의 경제적 자립과
일자리 마련을 위한 행복 장터가 열립니다.
광주 양동 시장 2층에서 오는 17일 개장하는
다문화 행복 장터에는
일본과 베트남,중국등 아시아 전통 음식점과
전통 찻집이 마련돼 다문화 가족들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 매주 토요일 양동시장에
시장 유랑단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면서
다문화 가족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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