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증 등 발열성 질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달부터 11월까지
쯔쯔가무증과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발열성 질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열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풀숲에 누워 잠을 자지 않도록 해야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는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한편 가을철 발열성 질환으로
지난 2008에 545명, 작년엔 723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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