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맞아 발열성 질환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4 12:00:00 수정 2010-09-14 12:00:00 조회수 1

가을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증 등 발열성 질환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달부터 11월까지

쯔쯔가무증과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발열성 질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열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풀숲에 누워 잠을 자지 않도록 해야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는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한편 가을철 발열성 질환으로

지난 2008에 545명, 작년엔 723명의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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