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외국인 부동산 투자자에 대해
영주권을 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중국 자본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미화 50만 달러 넘는 부동산을 사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추진하기로했습니다.
이같은 영주권 부여 제도는
지난 2월부터 제주도가 실시한 데 이어
올해말까지 서 너개 시도가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도비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금 일몰제' 등 130여 건의
신규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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