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4%로 전달보다 0.01%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도 금액은 59억9천만원으로
전달보다 14억9천만원 감소했고
신규 부도 업체 수는
대부분의 업종이 전달보다 줄었지만
건설업체는 2곳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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