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지붕철거하던 30대 떨어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4 12:00:00 수정 2010-09-14 12:00:00 조회수 1

어제(14일) 오후 2시쯤,

고흥군 고흥읍의 한 농협 정미소에서

건물 철거 작업을 하던

현장 책임자 35살 김모씨가

10여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붕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슬레이트가 깨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