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 오후 2시쯤,
고흥군 고흥읍의 한 농협 정미소에서
건물 철거 작업을 하던
현장 책임자 35살 김모씨가
10여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붕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슬레이트가 깨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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