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 시설공사의 낙찰 가격이
부적정하게 책정돼 시공 업체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는
올들어 발주된 광주지역 학교 시설공사의
공사비 적정성 여부를 조사한 결과
낙찰 가격이 실제 공사비보다 적거나
내역서에 없는 추가 공사비를 업체에게
부담시키는 등 중소 업체에 대한 횡포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건설협회는 몇년 전부터
교육청에 개선을 건의했지만
문제점이 고쳐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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