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뇌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또 다른
사업 과정에서도 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여수 이순신 광장 시공업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여수 하수관거 정비 사업에서도 뇌물 살포 등
비리 혐의가 포착돼 수사하고 있습니다.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여수시가 지난 2006년 발주한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400억 원이
투입돼 지난 3월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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