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섭 추가 비리 포착..수사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4 12:00:00 수정 2010-09-14 12:00:00 조회수 1

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뇌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또 다른

사업 과정에서도 비리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여수 이순신 광장 시공업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여수 하수관거 정비 사업에서도 뇌물 살포 등

비리 혐의가 포착돼 수사하고 있습니다.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여수시가 지난 2006년 발주한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400억 원이

투입돼 지난 3월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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