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골프연습장 수익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골프 강사인 4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0일
자신이 일하는 광주시 서구 모 골프연습장에서
업주 47살 정 모씨의 차량에서
14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80여 차례에 걸쳐
골프연습장 수익금 5천 5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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