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강사가 골프연습장 수익금 상습 절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4 12:00:00 수정 2010-09-14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골프연습장 수익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골프 강사인 4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0일

자신이 일하는 광주시 서구 모 골프연습장에서

업주 47살 정 모씨의 차량에서

14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80여 차례에 걸쳐

골프연습장 수익금 5천 5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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