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에게 음란영상 전송 4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4 12:00:00 수정 2010-09-14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린 여학생들에게 음란사진을

상습적으로 전송한 혐의로

41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 7월 18일

휴대전화로 자신의 신체 일부를 찍은 뒤

11살 장 모양에게 전송하는 등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된

초중학생 35명에게 한달 여간

음란 영상을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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