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어린 여학생들에게 음란사진을
상습적으로 전송한 혐의로
41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 7월 18일
휴대전화로 자신의 신체 일부를 찍은 뒤
11살 장 모양에게 전송하는 등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서 알게 된
초중학생 35명에게 한달 여간
음란 영상을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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