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교회시설을 점거하려고
신도들을 폭행한 혐의로
대구의 한 경비용역업체 직원 28살 이모씨 등 2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22일
광주시 화정동 광주중앙교회 예배당에서
채모 담임목사의 목회를 방해하고,
신도 등 5명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담임목사 면직문제로
채 목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정모 목사에게
고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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