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특별교통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를
'추석 특별 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광주~서울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노선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21일부터 23일까지 연휴 사흘동안
시립묘지를 지나는 시내버스 노선을
80회 가량 늘릴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도
도내에서 운행되는 시외버스와 농어촌 버스를
증회하거나 연장하고
섬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여객선 운항도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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