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의 취업자 수가
석달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의 취업자수는 66만3천명으로
전달보다 만여명이 감소하며
지난 5월 이후 석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종의
취업자 수 감소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전남 지역은 취업자 수가
전달보다 2만여명이 줄었고
실업률은 0.4% 상승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