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초등학생 무상 급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5 12:00:00 수정 2010-09-15 12:00:00 조회수 1

오는 11월부터는

광주지역의 모든 초등학생들이

친환경 무상 급식 혜택을 받게 됩니다.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당선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

추가로 무상급식을 할 수 있는 예산이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초부터

1,2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해왔고,

9월부터는 6학년 학생들에게도

무상으로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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