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는
광주지역의 모든 초등학생들이
친환경 무상 급식 혜택을 받게 됩니다.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당선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
추가로 무상급식을 할 수 있는 예산이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초부터
1,2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해왔고,
9월부터는 6학년 학생들에게도
무상으로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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