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공청회가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오늘 열린 무등산 국립 공원 지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무등산의 위상으로 비춰볼 때 국립 공원 지정은
당연하다며 찬성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공청회장 밖에서는
국립 공원 지정을 반대하는 피켓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지만,
패널 대부분을 국립공원 지정을
찬성하는 인사들로 구성해
공청회 자체가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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