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와 조선대의 수시모집 경쟁률이
작년보다 높아졌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6 대 1로
작년 5 대 1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학교의 경우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작년 3.8 대 1에서
올해는 4.2 대 1로 높아졌습니다.
또 두 대학 모두 의예과와 간호학과 등
보건계열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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