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대안학교인
새날학교 학생 42명을 초청해
경찰관 30여명과 멘토 결연식을 가졌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한국 사회에 조기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결연식을 통해서
경찰관들은 애로사항 상담은 물론
청소년 범죄 예방교실,
한국문화 탐방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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