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들은 올 추석을 치르는 데
가구당 평균 70만원 정도를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공데이터센터가
광주시민 533명을 대상으로
올 추석 예상 지출 비용을 조사한 결과
선물과 차례제수용품 등으로
평균 70만 5천원을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액으로는 21만원에서 50만원 사이가
43%로 가장 많았고
51만원에서 100만원 사이가 29%였습니다.
작년에 비해 비용이 늘어날 것이라는
응답은 48%였고
비용이 줄 것이라는 응답은 7%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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