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표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이
광주시내 자전거도로 곳곳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영표 위원장은
일반도로의 경우 평균 6년마다 1회씩
정비계획을 수립해 포장과
보수작업을 하고 있지만, 자전거도로는
자치구들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아스콘 포장이 벗겨진채로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광주시에는 겸용도로와 전용도로를 합쳐
124개 노선에 총 길이 473km의 자전거 도로가
조성돼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