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휴가 중인 현역 군인 19살 서모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사고 직후 서씨는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8층과 9층 사이의 복도 창문이 열려있었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서 씨가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사건을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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