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생산된
추석 축산물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추석을 앞두고 유통되는 축산 식품을
특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보존료와 타르 색소 첨가 여부 등의 항목에서
모두 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반 세균과 대장균 검사를 통해
축산물 영업장의 위생 상태도 검사한 결과
모두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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