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축산물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도축장의 작업 시간이 연장됩니다.
전남 축산기술연구소는
도내 9개 도축장의 운영 마감시간을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6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휴일인 오늘(18)과 내일도
도축장 직원들이 대부분 출근해
도축 작업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전라남도가
식육포장 처리업체와 식육판매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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