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지난 달 땅값이
전달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땅값은
전달보다 0.02% 올랐고
전남의 땅값은 0.08% 상승했습니다.
여수와 광양, 신안은
개발사업과 관광 수요에 대한 기대로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상위 3,4,5위에 올랐습니다.
토지 거래량은
광주가 전달보다 23%나 감소해
전국 평균 감소율 20%를 웃돌았고
전남의 토지 거래량도 4.8%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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