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지구대가 파출소로 전환되면서
파출소마다 인력 부족에 따른
피로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관내 지구대를
기존의 20개에서 7개로 줄이고
대신 파출소를 7개에서 33개로 늘리는 형태로
방범 체제를 개편했습니다.
이에 따라 파출소 근무 경찰관들의 경우
4부제에서 3부제로
근무형태가 전환되면서
야간근무 시간이 늘고 휴식시간이 줄어서
육체적 피로가 누적되는 등
파출소 근무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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