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행복장터가
오늘 양동 시장 2층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외국인 이주 여성들이 주축이 돼
마련된 다문화 행복장터에서는
베트남과 필리핀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가 선보여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이주 여성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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