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음식점 '행복장터' 문 열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7 12:00:00 수정 2010-09-17 12:00:00 조회수 1

동남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행복장터가

오늘 양동 시장 2층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외국인 이주 여성들이 주축이 돼

마련된 다문화 행복장터에서는

베트남과 필리핀 일본 등

동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가 선보여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이주 여성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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