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나 재판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하는 사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이 올들어 8월말까지 기소한
위증 사범은 157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명 늘었습니다.
검찰은 이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52명을
직접 적발했고, 9명은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위증은 수사력 낭비와 재판 불신 등
여러가지 폐해를 가져오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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