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목포항 근처의 근대문화자원을 활용해
역사 문화의 길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269억원을 들여
원도심을 개항역사지구와 전통문화지구,
창조역사지구 등 3개 지구로 나눠
역사문화의 길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항역사지구는 일제시대 때
주로 일본인들이 거주했던 구간으로
근대의 아픈 역사를 뛰어넘는
한*일 화합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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