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백화점들의 선물 판매 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신세계는
올해 추석 선물 판매가
지난해 추석 때보다 1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우세트가 지난해보다 68% 매출이 늘었고,
멸치나 김 등 건어물의 판매도 39% 늘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정육과 건강식품 선물의 판매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두자릿 수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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