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추석선물 판매실적 두자릿수 신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19 12:00:00 수정 2010-09-19 12:00:00 조회수 1

올해 추석 백화점들의 선물 판매 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신세계는

올해 추석 선물 판매가

지난해 추석 때보다 1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우세트가 지난해보다 68% 매출이 늘었고,

멸치나 김 등 건어물의 판매도 39% 늘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정육과 건강식품 선물의 판매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두자릿 수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