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중계차(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0 12:00:00 수정 2010-09-20 12:00:00 조회수 1

(앵커)

추석을 맞아 귀성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날이 저물면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박용필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날이 저물면서 이곳 광주 요금소를 통과하는 차량들이 부쩍 늘고 있는데요



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창구마다 차들이 길게 줄을 늘어선 모습입니다.



오후 2~3시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고속도로에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지만

저녁 6시가 지나면서 지체와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현재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고

서해안 고속도로 ( )구간에서도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승용차를 기준으로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몇시간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몇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도로공사 호남본부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귀성 행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현재까지 광주 전남 지역에

몇만대의 차량이 들어온 가운데

내일 까지 몇대의 차량이 더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추석 연휴 첫날인

내일 오전까지도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지체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광주 요금소에서 엠비씨 뉴스

박용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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