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보름달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와 전남 지방은 오늘 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내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모레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추석 당일 해상에는
풍랑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에는
낮 최고 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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