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예 회관앞 사거리가
광주 지역 교통사고 최다발지역으로 꼽혔습니다.
광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문예 회관 앞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 사고로 119 구급대가
모두 48차례 출동해 광주 지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또, 북구청 앞 사거리에는 119 구급대가
26차례 출동했고,
말바우 시장과 서구 BYC 건물 앞 사거리도
각각 24건과 21건으로
교통 사고 다발지역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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