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기능 인력의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전수하는 멘토링 지원사업이
광주와 전남에서도 본격 실시됩니다.
광주전남 지방 중소기업청은
지난 7월부터 기능 인력 멘토링 지원을
원하는 업체의 신청을 접수해
광주에 3개 업체, 전남에 한 개 업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은퇴를 앞둔 베이비붐 세대의
기능 인력을 사내 교수로 활용해
젊은 인력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게 되며
강사비와 교재비 등은 정부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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