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조상을 찾는
성묘객을 위해 시내버스가 증편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내일(23일)까지
국립 5.18 묘지와 시립 묘지를 운행하는
지원 15번과 35번,
용전 86번과 518번등 시내버스 4개 노선을
하루 44차례 증편 운행할 예정입니다.
또, 내일까지 묘지 주변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묘지 내 도로에서는 일방 통행을 실시합니다.
그리고 영락공원과 망원 묘지공원에
모두 2천 2백여면의 주차장을 마련해
성묘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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