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남 지하 상가 붕괴 지점에 대한
조기 원상 복구가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상인들과 보행인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금남 지하 상가 2공구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 용역이 이번달에 끝나는 대로
지하 상가 복구 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지하 상가 복구는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 시공을 맡고 있는
대림 산업에서 담당하며
공사비는 붕괴 원인이 규명되는대로
책임 분담률에 따라 비용을 분담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5월 금남 지하 상가 지하 주차장
진입로가 붕괴되면서
상가 3동과 냉각기 1대가 파손되고,
차량 55대가 지하에 고립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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