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 후보 속도낸다(리포트)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0 12:00:00 수정 2010-09-20 12:00:00 조회수 1

(앵커)

10.27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를 앞두고

각당이 후보자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 참여 경선 방식으로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고, 비 민주 야 4당은

후보 단일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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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 자리를 놓고

10명이 넘는 입지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중앙당 공천 심사위원회는 이달 25일

면접을 통해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할 예정입니다.



또한 TV 토론회를 거쳐

10월 3일 전당대회 전까지 국민 참여 경선으로

후보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국민 참여 경선은 당원 여론조사 50%,

광주 서구민 여론조사 50%로 치러집니다.



김영진 의원:



민주노동당과 국민 참여당, 창조 한국당

진보 신당 등 비 민주 야 4당의 후보 단일화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7.28 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단일후보의 위력을 확인한 만큼

반드시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윤민호: 인텨뷰



10.27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결과는

2012년 총선에서 민심의 향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때문에 민주당과 비 민주 야 4당 모두

후보자 선출부터 민심을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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