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를 도우려다 살해된
몽골 이주여성의 가족을 돕자며
천주교 광주대교구와 다문화 지원센터 등이
공동대책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
공동 대책 위원회는
숨진 강체첵씨의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3개월된 자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30일, 광주 가톨릭 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건에 연루된 결혼 중개업소 대표를
처벌하라고 촉구하는
미등록 중개업소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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