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별관 보존을 주장하는
시도민 대책위원회가
옛 도청 본관과 별관을 연결하는 통로를
추가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시도민 대책위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지난 7월 발표한 별관 30m를 보존안을 수정해
3층까지 철거하고 4층 부분은 본관과 별관을
연결하는 통로로 남겨두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운태 광주시장은
시도민 대책위의 입장을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에 전달해
수정안이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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