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지역에
3천2백억원의 자금이 공급됐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지난 7일부터 오늘까지
한국은행을 통해 광주와 전남에 공급된
화폐 순 발행액은 모두 3천2백70여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증가한
기업과 개인의 현금 수요에
통상적인 현금 수요가 포함된 것으로
지난해 추석때보다 2백억원이 늘었습니다.
금액별로는 5만원권 발행액이 41%로
지난해보다 7% 정도 늘었고
만원권은 6%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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