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강운태 광주시장이
귀성 현장과 재래 시장을 찾아
애로 사항을 듣고 물가를 점검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광천동 버스 터미널을 찾아
음료 제공등에 나선 자원 봉사자들에게
귀성객들이 고향의 포근함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또, 양동 시장과 말바우 시장등
재래 시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의 물가를 직접 확인하고
물가 안정을 위해
상인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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