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살해한 경찰 간부의 전 부인이
행방불명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모 지구대 57살 김 모 경위의 전 부인이
지난 94년 주민등록이 말소돼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 부인의 가족들이
단순 가출로 판단해
신고하지 않았다고 진술함에 따라서
김 경위와의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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