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가
영아티스트 전시공모를 통해 선정한
하루 케이씨의 초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하루 케이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가로 9 미터, 세로 2미터의 대작 연리지를
포함해 무등산 일대에서 만난 나무들을
형상화한 작품 11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루 케이씨는 의재미술관 창작 스튜디오
입주작가로 활동중이며, 이번이 세 번째
작품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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