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로 인해
광주지역의 대 이란 수출액이
큰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광주지역의 이란 수출액은
1억6천5백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66% 증가했지만
7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서
지난달 이란 수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8%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기아 자동차 광주공장의
이란 수출이 잠정 중단되는 등
이란 제재로 인한 여파가 지역에서도
현실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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