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정체가 풀리면서
고속도로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의 경우
한때 익산에서 삼례 구간 등
일부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뎠지만
현재는 전 구간에서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 서해안 고속도로와 무안-광주간 고속도로도
평소보다 통행량은 많지만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가 3시간 40분,
서울에서 목포가 3시간 50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한편 내일부터는 귀경이 시작돼
광주와 전남에서는
모두 36만대의 차량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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