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밭과 갯벌 등 무안 일대의
생태와 역사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걷기 여행이 마련됩니다.
광주문화방송과 대동문화재단은
다음 달 2일 무안 일대에서
서해안 갯벌과 회산 백련지,
초의 선사 유적지 등을 차례로 둘러보는
'문화가 흐르는 걷기 여행'을 실시합니다.
영산강과 완도 청산도에 이어
세번째로 펼쳐지는 이번 걷기 여행은
문화유산해설사들의 해설이 곁들여진 답사와
황토밭 고구마 캐기 등의 체험 행사로 이뤄지며
행사 참가자 160여명은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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