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소금박람회 다음 달 광주서 개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1 12:00:00 수정 2010-09-21 12:00:00 조회수 1

전남 갯벌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기위한

국제소금박람회가 다음 달 광주에서

열립니다.



다음 달 7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독일과 브라질 등

5개 나라 60개 소금 생산 기업체가 참가해

소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갯벌 천일염과 관련한 국제 기구 설립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국제소금 박람회는 전라남도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것으로,

전남지역 갯벌에서는 우리나라 천일염의

85 퍼센트 이상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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