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갯벌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기위한
국제소금박람회가 다음 달 광주에서
열립니다.
다음 달 7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독일과 브라질 등
5개 나라 60개 소금 생산 기업체가 참가해
소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갯벌 천일염과 관련한 국제 기구 설립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국제소금 박람회는 전라남도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것으로,
전남지역 갯벌에서는 우리나라 천일염의
85 퍼센트 이상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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