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300km가 내년까지
모두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리산 둘레길 300km 가운데
미개통 구간인 남원과 구례,
하동을 잇는 둘레길 91km 조성을
내년까지 모두 완공할 계획이다.
지리산 둘레길은
옛 길과 현재의 길이 공존하는
지리산길 800리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남원과 함양, 산청 구간은 개통됐지만
나머지 구간이 완공되지 않아서
반쪽길로 운영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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