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가 구간구간 막히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시에 요금소를 출발한 차량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1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3만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을 빠져나간데 이어
4만 대가 더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보고
자정이 지난뒤에야
차량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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