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차기 당권.최고위원 주자들이
추석 연휴 동안 광주전남 민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손학규 상임고문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동안 주암댐 수몰지역과
나주 혁신 도시를 둘러본데 이어
민주당원과 대의원들을 접촉하면서
지지층 확산을 시도했습니다.
박주선 최고위원도 소방서와 재래시장 등지를
돌며 물폭탄, 물가폭탄에 풍년가는 커녕
절망가만 울려 퍼진 눈물의 추석을 확인했다고
민심 탐방 소감을 밝혔습니다.
486 당권.최고위원 주자인 최재성 의원도
광주역에서 귀성객과 노숙자를 만나
민심을 청취했고 정동영 의원도 광주 사랑의
집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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