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지원 의혹을 받고 있는
김필식 동신대 총장 등이 증인으로 채택되면서
김황식 총리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회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회인사 청문특위는 오늘
국고 특혜지원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김 총리 후보자의 누나인
김필식 동신대 총장과 허기택 산학협력 단장 등 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지역민들은 장성 출신인 김 후보자가
오는 29일과 30일 이틀동안 열리는 청문회를
잘 통과하기를 바라면서도
검증할 것이 있다면 의원들이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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