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육청, 평준화 고교 배정 방식 혼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9-23 12:00:00 수정 2010-09-23 12:00:00 조회수 1

이달초에 목포고와 순천고가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됨에 따라

전라남도 교육청의

평준화고교 학생배정방식에 혼선이 예상됩니다.



전남 교육청은

평준화 고교 학생 배정 방식을

2012년부터 학생 희망과 성적별 강제배정을

50%씩 섞어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자율고 학생 선발은

'선지원 후추첨'이 원칙이기 때문에

평준화 대상 학교수가 7곳에 불과한

목포와 순천지역의 경우

배정방식 변경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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