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에 목포고와 순천고가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됨에 따라
전라남도 교육청의
평준화고교 학생배정방식에 혼선이 예상됩니다.
전남 교육청은
평준화 고교 학생 배정 방식을
2012년부터 학생 희망과 성적별 강제배정을
50%씩 섞어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자율고 학생 선발은
'선지원 후추첨'이 원칙이기 때문에
평준화 대상 학교수가 7곳에 불과한
목포와 순천지역의 경우
배정방식 변경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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